'솔라리바이벌' 이라는 중국 게임인데, 일본에선 '라이자의 아틀리에' 콜라보를 했었고, 한국에서는 네이버 웹툰 '고수' 콜라보로 독자노선을 걸었음. 웹툰을 아는 신규 유저들이 꽤 유입되었던 걸로 기억함.

회사 입장에서는 서비스 국가에 인지도가 있는 작품들로 콜라보 영웅을 출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신시아 마크가 매력적인 캐릭이긴 하지만, 환탑 안했으면 이 캐릭이 뭔지도 몰랐을테니까..

신규유저 유입을 고려한다면.. 마크 신시아의 기존 성능을 다른 국내 유명작품이나 글로벌 인지도가 있는 캐릭터에 입혀서 나오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나는 기존 신시아 마크가 더 좋다는 입장이지만 회사 입장에서 이럴수도 있다는 얘기임.. 

신시아 보지킥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