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인지 모르겠지만 바이링 6돌 효과에  치명타 피해 50% 증가는

[치명타 피해] 스텟 + 50% 가 아니라  치명타시 피해량이 +50%되는 기이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뉴비들의 중상싸개가 된 바이링이지만

중상 걸린 적 앞에서 바이링을 들고있기만 해도 저 효과를 받을 수 있으므로 

설치기나 에너지기어의 데미지를 2배로 높힐 수 있다.


보통이라면 뉴비들이 썻을 때 간지러웠을 마그네틱 스톰이 데미지가 2배 되어  틱당 65000씩 박히는 모습

11초에 잠깐 중상이 풀려서 33000까지 줄어들었지만 


결국 중상 유지만 잘 해주면  공격력 낮은 응애도 꽤 높은 데미지를 볼 수 있다



심해기지 썬더윙 잡을 때 발판 좁은 상태에서 마그네틱 스톰을 쓰면  회오리들이 움직이지 않고 그 좁을 발판 위에서 빡딜하므로

저때도 바이링을 들고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


처음엔 무조건 중앙 발판으로 다가오는걸 응용해서

65000*3 씩 풀틱으로 맞추면 밥값 씹가능








네메시스 전극 등 대부분의 설치기에도 당연히 통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눈치 못채는 상황은 바로  시로없는 클라우디아 오-너들이다


의외로 클라우디아 1스킬도 설치기판정인지라

클라우디아로 중상걸면서 1스킬쓰고  바이링으로 교체하면   클라우디아 데미지가 2만뜨던게  5만 ~10만까지 뛴다

중상걸리는 순간 127%계수의 추뎀이 들어가는데 그거까지 2배먹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