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나벨라에게 상당히 꼴박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애나벨라는 그냥 명함만 뽑아서 레플리카만 맛보고(칩셋만 좀 투자하고)


당연히 올거라고 생각한 후와사키에 좀 더 꼴박했어야하지 않았나 싶음




지금이야 애나벨라를 쓴 사이클에 익숙해지긴 했는데,


역시 다시금 생각해봐도 굳이 6코발트를 가지고 있는데 6애나벨라를 뽑을 필요까진 없었던 것 같은 후회감이...




그래서 앨리스도 현재로썬 굳이 뽑는다고 해도 명함 정도만 뽑아볼 것 같고


일단 후와사키 1돌+4칩명함만 목표로 해보는중


프리그는 있고, 린예도 풀돌이니까 후와사키만 있으면 어쨋든 덱은 완성시킬 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