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게임 처럼 장비 성능,장비 강화도 전부다 랜덤이면서
옆집은 피로도를 소모 하면 최소 1개의 금색 장비 급 장비를 확정으로 드랍 해줌
근데 이건 아이템 드랍 최소 확정이 없음 그런데 난이도는 에미 뒤졌음
난이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그 만큼의 보상이 있어야 유저들이 만족을 하는 데
난이도는 높은데 최소 확정 드랍이 없고 강화 및 장비 속성도 랜덤이니
피로도 및 스트레스도 쌓임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재미를 느끼기 보단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누가 할려고 함? 지금 상황에서 더 최악인건 유입이랑 뉴비들임 안 그래도 레벨 업 버프 2~5배 적용 되는 데
뉴비들 스펙은 레벨 40대 초쯤인데 레벨은 60~70 이렇게 되어 있음 얘내들 보고 금장비를 파밍 어떻게 하라고
이딴 식으로 내는 거임? 초기 유저들은 대부분 연합 7~8 돌고 있을 텐데 얘내들은 연합4~6 돌아야 하는데
지금 거기가 매칭이 되겠음? 그럼 자연스럽게 연합 7~8 매칭 돌릴텐데 지금 핵과금 1명 있어도
깰까 말까 인데 이게 정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