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마다 다르겠지만 돌파 하나씩 될때마다 편의성이랑 딜이 늘어나는게 체감이 엄청 크게 옴.


다른겜은 팔이나 다리 하나씩 자르고 돌파 옵션에 넣어놓는데, 환탑은 풀돌이랑 명함이랑 비교했을때 팔다리 다 자른게 맞는거 같음.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명함이라고 못쓴다 풀돌 강제다까진 아닌거 같고 지갑 사정이랑 생각에 따라 거르거나 명함만 따는 것도 좋은듯.


어차피 풀돌 체감이 되려면 풀돌까지 질러봐야 아는거라 그 전에서 멈춰도 그다지 꼽진 않은거 같음, 나도 처음에 코발트 3돌 들고다니면서 불편한점 없었고.


6돌할거 아니면 뽑지 말아라 강제다 이런 것 보단 다들 ㅈ침반을 따라가는게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