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깊은 한숨을 쉬며, 챈에서 과금 총액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 결제 금액을 문자로 받아본다.


와 .. 치킨이 몇마리..아니 소가 몇마리냐 지리네? 금액의 수치에 놀란 나는 문득 념글을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뇌리에 떠올랐다.


사 용한 티타늄을 아까워 할 순 없지, 다 내 딸을 위한 금액인걸?

 

키 보드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입력해, 나의 심정을 담아 글을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