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앞에서 벌거 벗고 이런꿈을 꾸냐며 음란한 꼬맹이라고 몰아붙이면서 울며 지쳐서 잠들때까지 강간하고싶다
그리고 루비가 깨어나면 옆에서 아무일 없다는듯이 손을 흔들어주고싶다
그렇게 날마다 루비에게 강간섹스하면서 너는 음란한 아이라며 세뇌시켜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완전히 음탕해질때 쯤이면 사실 꿈이 아니라고 밝히고 

루비가 꿈이아니라도 상관없다는 뉘앙스로 말하면서 앞으로 참지말고 매일같이 섹스 하자며 엉덩이를 흔드는 루비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