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임 총사령관의 외동딸이자 차기 총사령관 후보로 지지받고있는 L양의 실태가 드러나 화제입니다.
L양은 그녀의 친구의 딸인 R양을 보호중인데, R양을 성착취한 혐의로 현재 조사받고 있습니다.
L양은 R양이 자신에게 극단적으로 의지하는것을 이용하여, 일부 가학적 성향의 고위공직자들의 로비에 R양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R양의 최근 사진을 보면 온몸에 붕대를 감지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안타까움을 느끼게합니다.
심지어 L양은 R양이 경찰에 신고할것을 우려하여, 경찰 고위공직자인 S양을 포섭하여 범죄를 이어나간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아래는 Hotta일보에서 입수한 증거자료입니다.
두 추악한 악마에게 끌려가는 R양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R양이 숙박업소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자 R양을 무자비하게 학대했습니다.
결국 R양을 숙박업소에 강제로 밀어넣은 그들이 웃으면서 나오는 모습입니다.
차기 대선이 얼마 남지않은 지금, L양의 추악한 행보가 드러나 그녀의 지지율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주목할만한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