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데이비드가 "다른 사람의 꿈을 대신 이루는게 뭐가나쁘냐" 하고 마지막에는 루시를 구하고 죽는데 ..  눈물이 좀 나더라


원래 남에게 자기 꿈을 대신 이루는게하는걸 나쁘다고생각했는데 


빈민가에서 자라는 데이비드가 엄마가 벌어온 돈으로 엘리트학교를 다니게 하던도중 사고말려들어서 엄마가 죽게되는데 여기서부터 다른사람이 보던 꿈이나 세상을 쫒다가 결국 본인도 죽게되는데 


처음으로 남의 꿈을 대신 이루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국 넷플에서 못본다는거같긴한데 무튼 재밌었다 기회가되면 꼭함 봐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