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조던(NBA 전설)
"호타를 볼때마다 내가 환탑을 플레이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곤 한다"

펠레 (축구 황제)
"내가 황제라면 호타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손오공(드래곤볼 주인공)
"베지터가 갤릭포를 날리고, 내가 에네르기파로 그에 맞섰을때 나는 이 아름다운 지구와 함께 호타를 생각했다."

타노스(반반충)
"핑거스냅을 하기 전 호타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동안 고민했었다."

유비(촉한의 초대 황제)
"호타가 나를 저버릴지언정 내가 호타를 저버리지 않겠다."

마이클잭슨(미국 팝황제)
"나의 춤에는 모두 호타를 향한 경회감이 담겨있다."

전요한(수리남 코카인 황제)
"수리남의 모든 홍어는 호타님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