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는걸 수도 있지만 아무리생각해도 3달도 안된 게임이 이벤트로 경품(플스같은거),레플리카,연예인 친필사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 특히 레플리카를 추첨으로 준다는게 진짜 양산형게임에서 많이 본 것 같음 차라리 레코 30~40개를 주던지 그런거면 좀 수긍하는데 당장 곧 있으면 픽업 되는 캐를 줘버리면 이게 맞나 싶음 이런 운영은 양산형겜에서 밖에 본 적이 없음 자신들의 게임에 집중해서 더 개발하고 질 좋은 광고, 입소문 마케팅등 외부요인으로 유입을 시킬 생각을 해야지 저런 식은 좀 이미지만 깎아먹지... 뭐 아쉽지만 이런 이벤트로 유입이 많이 된다면 기쁘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