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클라우드를 쓰더라도 당연히 게임 서버를 분리해서 운영할 테고,
온라인게임인 이상 서버에 들어가는 부하량에 따라서 프레임이 달라질 수밖에 없지.
싱글 게임이면 사용자 PC의 영향만 받겠지만, 온라인게임은 서비스 제공자의 서버에도 영향을 받으니까.
그리고 당연히 온라인게임용이랑 스팀용이랑 서버를 별도로 둘 테고.
최근 출시된 스팀 서버에 사용자가 적을 테니 프레임이 더 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아니면 온라인버전 서버는 AWS를 쓰고, 스팀버전은 MS를 쓴다든지 해서 성능 차이가 난다거나.
요즘은 스팀이고 윈도우고 개발 환경은 똑같아서, 버전을 다르게 할 필요 없이 이식만 하면 되니까 다르게 개발해서 최적화한 건 아닐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