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를 악몽으로 하고

시작을 주인공방에 셜리가 와서 깨우는거임

그러면서 셜리가 괜찮냐고 악몽을 꾼거 같다고 물어봄

주인공은 괜찮다고 하고 일어나면서 아마도 과거에 잊어버린 기억같다고 하면서 밖으로 나감


셜리가 따라 나오면서 잊어버린 기억이면 2년전에 여기에 오기전 기억아니냐면서 기억이 되돌아 오는거 아니냐고 말함

주인공은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집앞에 있는 무기를 챙기고 대피소 로 향함

거기서 셀린을 만나서 오늘도 경비일 잘부탁한다고 말을 듣고


1층에서는 팔루를 만나서 그 생태공원에 문제 생긴거 같다고 가줄수 있냐고 말을 들으면서 튜토리얼 시작


튜토 끝나고 대피소로 돌아오자 대피소 사람들은 주인공이 대피소에 온지 2년차라고 파티를 열어줌

그걸 보여주면서 주인공과 대피소 사람들의 사이가 돈독 하다는걸 보여줌


그렇게 벨라 스토리처럼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은 유적 스토리 전개하면서 2년전 주인공을 구해준게 지크 셜리 남매고 그이후에 3명이서 거의 가족처럼 생활 해왔다는걸 언급


그리고 그이후에 하이에나 패거리가 쳐들어오고

당연히 주인공은 경비니까 같이 싸우고 셜리는 쓰러짐

그이후에는 똑같이 전개


이러면 그래도 원본 보다 개연성 있지 않냐

개연성 좀더 올리려면 웨던에서 지크 다시 만날때 한대 갈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