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한 눈에 하트를 띄우며 물 질질 흐르는 뷰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오늘도 린을 잔뜩 써달라며 음탕한 표정으로 헥헥대는 전임 총사령관의 따님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