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7천여명의 이주민을 대체 언제 추방했냐 + 지하 도시로 내보낸 2만명은 어케됐냐 임


대재앙 이후, 미러시티는 9만여명의 생존자를 수용했다는 언급이 있음. 이게 5만 7천여명의 난민을 강제추방하고 남은 수치인지, 아니면 추방 전의 수치인지를 모름. 조례가 언제 나왔냐도 그냥 대재앙 이후 라고 퉁치고 있고.


더 이해안가는건 조례 이후 약 5만 7천여명이 강제로 추방당했고, 이들은 미러시티에서 다시 이민을 받아들일 때까지 생존하지 못했다 라고 자료에 적혀있는데 막상 연표에 미러시티가 이민을 받아들인건 67년 이후에는 04년임.


그럼 대체 5만 7천여명은 언제 내보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