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귀에 붉은 드레스

묘하게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코디를 보고 떠오르는 동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저 코디만큼의 이쁜 느낌보다는 자꾸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서 난감한 작업


근데 AI 얘는 왜 토끼 귀만 넣으니까 자꾸만 바니걸을 만들고 난리야







이 악물고 투톤헤어 씹는거 은근히 혈압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