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사태도 그렇고 이번 사고도 그렇고
안타깝지 않은 죽음이 어딨겠음
근데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이번에만 해도 특정 정치인이 상대 공격하는 용도로 썼다가 글삭튀하고
어디 단체는 성 갈라치기 시전하고
이런것도 문제지만
국민적 관심이 큰 사건인건 알겠는데 나라 꼬라지가...
뭐 기준이 없이 감정에 따라 왔다갔다 해
국가 운영을 ㅅㅂ 규칙대로 법대로 정해진대로 운영 해야지 국민들이 관심이 많은 사건이라고 지원금이니 애도기간이니...
다른 휴양지에서 사고로 사람 사망 할때마다 이럴건가
왜 저기는 하고 여기는 안하냐 하면 어쩔거임...
애도는 개인의 자유에 맡기면 되는거지
국가가 나서서 이러는게 맞나 싶다
그냥 재발 방지 정책이나 좀 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