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서버오픈 직전에 다 갈아엎고 다시 만든게 에스페리아이고
2.0 베라, 미러시티 맵디자인까지 반년 정도만에 디테일 엄청 빠르게 발전한게 보임
전투 시스템에 무적프레임 없이 포지션 회피밖에 못하는 게임이라 전투가 루즈해질 수 있었는데 2.0 사키부터 무적프레임, 강인 탱커 플레이라는 선택지도 열리고
비교적 밋밋했던 스킬 이팩트도 애나벨라 때부터 리미터 해제한듯 캐릭터 스킬도 ㅈㄴ 화려하게 바꼈음.
1.x버전 캐릭터들 보다가 애나벨라, 앨리스, 우미, 펜릴 얘네들 보면 걍 다른 겜임 ㅋㅋ
위에 적은 모든게 1년도 안되서 이루어진 발전임
2년차 가면 얘네들이 또 어떻게 발전하고 다른거 가져올지 기대됨.
지금까지 타오판 단점이라 할만한건 호타 얘네들도 게임의 주 타겟층에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었는데
그런데 2.2 부턴 소셜부분 많이 추가한다니깐
기대 해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