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루비레플? 끼고 장비도 보라장비 끼고 무기도 바이링? 끼는거까진 좋았음
일부러 무빙도 모질이? 처럼 뚝뚝 끊어서 함


근데 정작 흐엥엥 도와주세요 라고 채팅 치려니까 서프에서 개같이 들킴;

여장 다 했는데 고추 덜렁 튀어나온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