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대체하는 거대 기업(없음)
그 거대 기업의 사악한 음모(없음)
그로 인해 제시되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당연히 없음)
테세우스의 배 이론에 입각한 인간성 상실에 대한 경고(아이다의 후계자한테나 해당됨)
그냥 사이버네틱에 가깝지 않나...
나쁘다는 건 아님 화려하고 좋은데 어차피 사이버펑크는 아니라는 느낌?
국가를 대체하는 거대 기업(없음)
그 거대 기업의 사악한 음모(없음)
그로 인해 제시되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당연히 없음)
테세우스의 배 이론에 입각한 인간성 상실에 대한 경고(아이다의 후계자한테나 해당됨)
그냥 사이버네틱에 가깝지 않나...
나쁘다는 건 아님 화려하고 좋은데 어차피 사이버펑크는 아니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