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 싫어해서 잘 안마시는편인데 오늘 친구들이랑 4시까지 술마셨는데


진짜 4병씩 먹은놈들은 눈깔부터 맛이 가더라


내이름도 제대로 못말하고 계속 알수없는 개소리만 지껄이는데 사람이 어찌 이래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