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라이라 pv에서 수녀원의 정체, 복제인간의 자아, 로봇수녀들의 탈주 이런 존나 생각할거리많고 재밌는 소재 내버려두고
2.0시작은 갑분 그래이로 시작해서, 2.2에선 뜬금없이 경화진사갈비 노래내고, 2.3엔 그냥 스토리 이어가기용 루비엄마어쩌고 나오더니만, 슬슬 그 루비엄마와 수녀원의 흑막 이런게 풀리나! 싶으니까 그냥 2.4에 바다로 보내버림.
그리고나오는 기계갖다버리고 깡무협풍으로 보이는 3.0pv.
지크가 그나마 메카닉 유지하고 있던데 참...
레플리카 스토리라도 길고 개쩔게 추가좀 하던가...
방금잡은 신선한 고등어같은 맛있는 소재로 왜 고순조를 만들고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