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강인만 했었는데 후회는 없거든요

오히려 강공 했으면 DPS에 집착해서 더 빨리 쌌지 않았을까 싶음


길드도 잘 들어가서 더 오래 했던 것 같고...

사장님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했어요


앨리스 때 돌아올진 몰?루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