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겜 지금까지 에픽/타오판 딱 이두개 해봤는데
에픽은 3년 하는동안 월정액 외에 과금 일절안하고 플레이 함
하다보니 짬좀 쌓이니까 하늘석도 한달에 8000~9000개 쌓이고 그걸로 비상런<<좆사기 시스템으로 재화 뽑아서
신규 영웅은 좆구린거 아닌이상 매번 수집하고 + 월광도 신비뽑기로 성능 지리는건 매번 뽑음
반면 타오판은 오픈때부터 시작했고 과금은 온라인/모바일 겜 합쳐서 처음으로 세자릿수 넘는 과금을 함
지금 사키6 린6 츠바사6인데 이제 또 앨리스 출시하면 앨리스 6성 찍어줘야하고
캐릭은 사앨린으로 졸업한후 칩으로 넘어가서 린 복각시 칩 풀돌 -> 픽업칩 하나하나 풀돌 맞춰나가려고 했는데
이미 세자릿수 넘는 과금을 했는데 여기서 앨리스 풀돌하고 칩들까지 풀돌하려면 +200~300은 더 과금 해야 된다는 생각에
그렇게 여유도 없는 내가 게임 하나에 이렇게 까지 과금하는게 맞는지 깨진 대가리가 점점 봉합되려 하고 있음
더군다나 픽업 기간도 빨리 빨리 땡겨오니까 달에 20씩 주간보급 녹여내는게 아니라
그냥 한번에 100씩 박고 패키지 풀매수 해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으니 더 봉합되는 느낌임
대가리 점점 봉합 되면서 현실적 타협안을 생각하니
지금 가진 레코로 앨리스 최대한 돌파하고
지금부터 레칩만 구매해서 린 복각때 린칩만 풀돌한후 린x4 시로x4 크2새2 타다 2.4 보스칩으로 넘어가는게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