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해서 그런가 내가 뼛속부터 강인이라 그런가
국경이던 토벌이던
파티원은 둘째치고 길드원에게도 미안해서

민폐 끼칠까봐 같이 가자고는 못 하겠노

그래도 언제나 반겨주는 챈길이 채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