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르 겜 2개를 놓고 봐도 해보면 겜이 서로 다른데 어떻게 대체가 가능하겠냐
대체가 가능한 일부 부분을 잘 캐치해서 재밌게 즐기면서도 아 그때 그 겜이 진짜 신이었는데 하고 그리워하게 되는데
당장 나도 메트로바니아 라는 겜 장르 존나 좋아하는데, 그 어떤 겜을 해도 고전이 되어 이젠 조작조차 불편하고 밸런스 붕괴 개사기 무기도 있는 월하의 야상곡을 못 잊고 있고 월하를 대체한다고 생각될 만한 겜이 안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임
그 어떤 야숨식 오픈월드 겜이 우후죽순으로 나와도 야숨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겜은 없고, 그 어떤 윗집식 오픈월드 겜이 나와도 윗집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겜은 없고, 그 어떤 환탑식 오픈월드 므므로rpg 가 나와도 환탑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겜은 없음
왜 린저씨가 리니지 못잃어 할까
린저씨들에겐 리니지를 대체할 수 있는 겜이 없고 리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리니지가 없고 리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리니지라이크가 없어서 그래
그래서 하는 겜이 존나 수십개씩 늘어나거나
아니면 하다 접고 했던 거 연어질 하거나
이런 현상이 계속 나옴
당장 나만 해도 메이플, 테일즈위버, 라그나로크 온라인 연어질 한 것만 수십번씩이나 됨 ㅋㅋㅋㅋ
그나마 겜이 살아만 있으면 다행임
뒤지면 하지도 못해
아 그 겜 병신이었는데 그래도 그 부분은 재밌었는데 하고 다시 해보고 싶은데 해서 찾아보면 겜이 없음
겜이 살아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휴먼
고전겜은 그래도 에뮬레이터로 부활하기라도 하지
대체 게임 뭐 이거저거 얘기 나오는데
것도 똑같음
그냥 그 겜도 +로 더 하게 되거나, 다시 환탑으로 되돌아오거나,
아니면 그 겜이 이제 새로운 갓겜이 되어 탈출을 못하고 섬마을 대식이즈나 춘식이즈가 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