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하면서 전역컴 대리조립만 그래도 15대하고 한때 쿨엔조이라는 컴덕사이트에서 하루종일 살았을정도로 조립많이했는데

진짜 희안한 에러떄문에 부품테스트하러 동네 컴퓨터가게 or 용산가게가서 부품빌려서 테스트해본적이 있는데

용팔이 용팔이해도 그래도 용팔이가 낫더라
동네 가게는 진짜 미친놈들이 공임비에서부터 부품빌려서 지네들은한거없는데도 3만원부르고 이지랄하는경우도봤는데
용팔이들은 공임비가지고는 그래도 장난안치더라 워낙 경쟁가게들이 옆에도많으니까
허수**라고 유명한 유튜버아저씨있는데 뭐 그런곳은 2-3일이상 예약차있을정도로 수리받기힘들다고하니까 수리를받아야하는데 주변에 컴퓨터 잘아는사람 없거나 특정이슈때문에 고장난 이유를 밝혀야한다면 그래도 용산가는것도 나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