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한섭 시작했을까
생각하긴해
어차피 스토리 없는겜에 굳이 한섭을 고집해야했을까
으차피 1신도 영어에 북미섭이었는데
지금까지
30여만원 박긴했는데
지금이라도 글섭을 가야하나 싶다가
할배들 없으면 활력도 빼기 힘든 좆망겜인거 떠올리고
약?간?
절망이 몰려온다.
할배들 탓에 겜하고 있지
없었으면 진즉에 스토리부터 보고 관뒀음
내가 왜 한섭 시작했을까
생각하긴해
어차피 스토리 없는겜에 굳이 한섭을 고집해야했을까
으차피 1신도 영어에 북미섭이었는데
지금까지
30여만원 박긴했는데
지금이라도 글섭을 가야하나 싶다가
할배들 없으면 활력도 빼기 힘든 좆망겜인거 떠올리고
약?간?
절망이 몰려온다.
할배들 탓에 겜하고 있지
없었으면 진즉에 스토리부터 보고 관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