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밀면서 눈앞에서 보리가 자라든 밀이 자라든 시종일관 "임마 이거 뭐라노" 싶은 얼굴을 유지하는데

실제로도 머리 까보면 "임마 이거 뭐라노" 하는 생각밖에 없을것같음

선글라스가 문젠가 해서 뺐더니 그래도 임마 이거 뭐라노 장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