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사냥하러 다니기엔 너무 쎄서 도움요청 했던건데


답답하게 맵스랑 맵 번갈아 가면서 제대로 찾지도 못한 이 병신새끼를 끝까지 도와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엘몹만 잡으러 다니면 되는 줄 알고 필보 까먹고 있다가 마지막에 고생시킨 이 버러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많은 사람들이 마그마 잡는거 도와주는 모습 보는데 감동 받았음..



정말 오랜만에 mmorpg의 재미를 다시 깨달은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맞다 그리고 선인장으로 변신하는거 어떻게 한거임 

그게 계속 신경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