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에스페리아는 자꾸 ~시간후 오픈 걸려서 몰입도 ㅈㄴ 떨어짐


레플리카 스토리를 안봐서 그런지 캐릭터 잘 모르는 얘들이 여전히 많다....


우미는 피부가 회색이라 '그레이년아' 콘이 있는지 알았는데 잠식당해서 그런거였노


이카루스는 ㅅㅂ 여캐 그려놓고 보추입니다 이게 딱 생각나네 이런 딴거에 수요층이나 있나


보스 몹들 패턴이 다 개악질이었다... 마지막 보스(우미 따먹은년)는 그래도 양반이던데


겜이 차시 2번, 토벌, 국경 이런거만하면 되서 겜 대충하기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