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성능 좀 구려도 어차피 못깨는 컨텐츠 1도 없었고 즐겜 가능했었잖아


그래서 가짜애정충 빙의해서 물고빨고하면서 게임 할수 있었는데


기원, 심연6,초월나오고 보니 어래? 같은 풀돌풀칩에 장비도 비슷한데 나는 못깨네? 이런 상황이 생겨버리니


현타가 크게온거같음. 보통 다른게임이면 기존캐릭터들을 수정해서 고치는 방향이 많은데(내가한게임기준)


이건 뭐 다음캐릭터가 보완점을 들고나오길 바라며 기다리는거밖에 할게없음..


근데 그 보완이 확실하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인거임. 사실 안고쳐질 확률이 더 크다는거 은근히 마음속으로 느끼고 있기도 함..


아 그러면 속성을 바꾸면 되네? -> 솔직히 가능함 피오나도 곧 나오는 시기라 린+피+ 얼물신캐하면 비빌거 같긴함


그리고 장비창을 열어봄 -> 좆노답임 파밍 최소 4개월은 걸릴거같음


이게 지금 내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