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계속 주간보급지르면서 강화는 뒤쳐지지않는데도 50%딜차이나는경우도많고 여기서 타이탄시스템나오면 기존장비에다가 두달동안 시간들여서 강화하는건데 불만일수밖에없긴하징 ..
강화를 일단해야지 강해지는데 두달가까이걸리는걸 새로운 좋은장비나오면 또 기초스탯 잘나온거+ 강화하러가야하니
메이플같이 강화너무떡칠하는거 안좋아해서 불만은있는데 뭐 이미 확정사항이기도하고.. 무료재화로 어느정도 강화되는건있긴하기도하고 구체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 몰라서 조용히하는중이긴한데 ..
풀돌만해도 거의 상위권에서 놀던 시절은 이제 지나가고있는거같아
근데 문제는 특수장비를 뽑아도운없으면 돈 박아도 수포로돌아가는경우도있고 ㅋㅋ;
너무 공개적으로 언급하는건 자제하고있긴한데 타이탄나오면 뉴비 안그래도 따라오는데 3-4개월걸리던거 이제는 장비에 진짜 현금 400-500씩박는식아니면 못쫒아오긴함 알피지에 당연히 그정도 차이는있어야하지않냐 라고 생각하는사람이 많아서 대놓고 언급하면 싫어할사람많아서 자제하고잇긴한데..
갈수록 붕괴처럼 캐릭풀도 다양하게 가져가야하는게임이 되어갈거같은데 '그 게임'도 매워서 꼬접하는사람많은데 호타의 환탑에 그정도로 사람이 유입될까? 계속 이렇게 층을쌓아가는 패치가 풀을 넓히고 게임을 리프레쉬한다기보단 점점 고인물화되고 유입을 막아버릴거같아서 원래도그랬지만 방향성을 점점 MMO식 장비강화식으로만가져가는게 불만임
왜냐면 IP층이 탄탄한게임도 민심한번씹창나면 망해버리는게 고전 MMORPG라는장르임
그니까... 지금 안그래도 사람 없는데 점점 이런거 추가하면서 부담 늘리고 그러다보면 신규유저는 이것도 사야돼요 저것도 팔아요 천천히해도 되긴 하는데 누적형이라 꾸준히 한사람이랑 차이나는거 어쩔 수 없어요
200수정에 판다는 재료도 그지새끼니 뭐니 그러는데 그거 꾸준히 사서 누적된 스펙 무시 못하지
다른 mmorpg로 예시를 들자면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가면 만렙이 풀리고 새로운 장비가 풀리고 다시 파밍하는 그런식이고
뉴비도 어느정도 레벨업 하고 던전 입문장비 정도 맞춰서 비슷한 애들끼리 츄라이 해서 새로운 장비 얻고 그런식으로 고인물이랑 격차를 줄여나가는데
이 게임의 방향성은 그런게 아님
근데 이제 한 1개월 먼저 파밍하고 꾸준히 200수정 BM을 구매한 유저를 새로 들어온 유저가 따라잡으려면 더 비싼 상품을 사야 가능하고 그걸 안사면 영원히 격차가 유지되는 느낌?
누적형이란 그런거지...
경쟁이 없다 이거 하나만 보고 납득할 시스템은 아니고 만약에 컨텐츠를 이미 3개월 먼저 시작한 애들에 맞추면 유저이탈 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