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진 보면 뭐가 느껴지나?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불덱에게는 고작개일뿐이다.
몇버전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년이다.
[나]는 현재 불꽃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속성덱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심연 가이아 앞의 개복치일뿐..
결국 1티어는 내가 될게 뻔하다.
나는 호타식 밸런스를 위해..
환탑의 인플레 유지를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환탑의 최고미녀 란 내가..
다른 속성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D-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