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상시 애들은 분명 자신이 레플리카로 복제된 인격임을 자주 언급해서 상기 시켜준다.



네메 부터는 걍 셜리하고 대화하는거다.

(중섭기준 1.5 마지막 픽업캐 였음)


2.0 넘어가서는


딱 초반에만 레플리카다 언급하고


그뒤부터는 레플리카가 아니라 원레 주인과 메세지 주고 받는모양이 되어버림.




다시 펜리르쯤 가니 걍 레플리카 같은건 아에 언급조차 없고 100% 본인 맞음.

(도로시와 같이 살면서 있는 이야기들까지 하는데...이건 절대 레플아님)





솔직히 호타놈들도 레플리카 라는 설정 자체가 머가 현실성 없다는걸 인정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