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 취향이라 나도 좋아함. 전형적인 왕도식 선악대립의 내용이 아닌 것도 좋고 옴니움에너지를 선점해서 세계를 망친 절대적인 권력층이라고할수있는 슈퍼파워인 헬가드에 대항하는게 전형적인데 반해 타오판은 유저가 헬가드 앞잡이인 것도 마음에들고. 개인적으로는 권선징악이나 개똥철학 담는거 안좋아해서. 과학적 진보와 그로인해 인간이 겪는 변화와 똥꼬쇼, 새로운 생태계인 차원에 진입하면서 생기는 종족간의 생존전쟁이 중심이되는 SF적인 타오판 스토리가 흥미가 계속간달까. 게임으로 전달하는 스토리 텔링이 부실한 면이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관이랑 스토리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