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다시 처음부터 맵 탐색하면서 느낀건데 환탑은 은근 bgm이랑 맵 디자인에 진심인거 같음
기믹은 뭔가 비슷하지만 지역마다 추가되고 다양해지니 단조롭지 않아 재밌고
초반부 에너지 기어랑 무기가 스토리 진행하면서 늘어나는게 성장한다는 느낌도 들었고 나쁘지 않았음
몹 만나고 그냥 전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음
일부러 강한몹이랑 약한몹 섞어놓은거도 마음에 듬
2.4버전부터 뭔가 확실히 빠르게 강해지는거 같은거도 좋았어
빨리 콩나물 떼고 싶다
일주일 간 열심히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재밌게 즐긴거같아
그래서 그 ㅈ같은 코인추적기는 왜 만들었냐
왜 ㅅㅂ 위로 오르기도 어려운 암벽 위만 올라가는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