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신, xx방주, 환탑 딱 3개 하고 있는데


앞에 2 게임 하나는 3년차, 또 한개는 4년차 진입인데

초반에 풀돌 박아 둔 캐릭들이 지금도 현역으로

써진다는거. 심지어 방주는 오픈 캐릭 명함이 아직도

적폐 수준으로 좋은게 많음.


저렇게 운영해도 여전히 매출이 잘나오는 겜들임.

예전 초반 모발겜 시장이면 모르겠는데 요즘은

신규 캐릭 계속 좋게 내서 기존 캐릭 못쓰일 정도로

만드는 식으로 운영 하면 오래 못살아 남음.


아마 그래서 중섭과 다르게 호타도 나름 밸패 빡세게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나도 하고 있는건데

본섭만 봐도 태생이 인플레로 잠식 되는 구조인걸

피할수가 없을거 같아 보여서 요즘은 걍 월정액만

하면서 라이트하게 하는중임.


그래도 얘들은 시도라도 하려는게 보여서 어설프긴 해도

높게 평가함. 안그랬으면 진작 게임 삭제하고 접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