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해보니까

벨라만 하려고 했는데 스토리 막혀서 기다려야함 ㅅㅂ;

할거없으니 탐색에서 흑돌 낭낭하게 주는 에스페리아 나들이 가서 김줍고 감자줍고 이럴수밖에없게됨..





근데 에스페리아 은근 재밌어서 기분 좋았음
벨라 이너스 돌아다니다가 오면 초창기 겜 했던 것처럼 꽉막힌 느낌도 안 들고 작은 마을 느낌인

머 그럭저럭 뉴비들이 먹을만하다면 그게 다행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