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히는 모르지만 얼핏봐도 부족함은 없어보이는 시설. 하늘 땅 바다를 전부 볼수있는 뛰어난 뷰. 보호장비만 잘 착용하면 활동에는 제약이 거의 없음.
다만 내가 사는곳을 노리는 테러단체가 존재하고 군대가 이들을 완전히 억제하지 못함

게임을 포함해 편의시설과 놀거리는 충분하고 면접을 컨셉으로 보는지 컨셉 확실한 미녀들이 보호해줌.
하지만 도시 밖은 괴물들이 득실거리는 사막이라 활동이 극도로 제한됨. 도시는 보호막으로 보호받고 있지만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보호막이 몇번 뚫렸다는 얘기가 있음.

신형 경비로봇과 통제 시스템으로 물리적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고 환경문제는 뛰어난 해양학자가 만든 관측 프로그램이 아무튼 막아주기에 안전 부분에서는 제일 완벽해보임.
다만 개발이 아직 덜된 탓인지 사는 사람들 성향인지 즐길거랍시고 박물관을 소개하는 노잼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