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하자마자 여척자는 뉴비의 포옹을 받았다

자신의 품 안에 어린 뉴비가 꾸욱 파고 드는 느낌이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얼마 안 가 뉴비가 습하습하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엣? 뭐하는..."

그리곤 그녀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작거리며 서서히 자극하기 시작했다

벗어나고 싶었지만 뉴비의 포옹이 보통 힘이 아니다, 성감대가 건드려질 때마다 오싹오싹거리는 느낌에 힘이 빠졌고...


<스윽->


그 순간을 노린 뉴비가 여척자를 그대로 들어서...






라는 내용의 망가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