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더 빨리 볼수 있잖아


접을각 보는 사람이나 계속 할 사람이나 더 매몰되기 전에 중섭하고 버전 통합된뒤 그 다음에 어떤식으로 업데이트 되고 운영할지 빠르게 볼수 있으면 좋지 않음?


질질 끌면서 호흡기 붙여놓느니 차라리 안락사될지 완치되서 날라다닐지 빠르게 각 볼수 있는게 훨 낫지.


버전 맞춘후 아마 다음은 밸런스 통합할듯?


만약 버전 통합, 밸런스 통합후 개발을 효율적으로 일원화할 생각이라면 지켜볼만 하다고 봄.


보통 겜손절각 볼려고 업뎃 당기는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던데, 오히려 손절각 볼려면  업데이트를 빠르게 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느리게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빼먹을려고 하지 않음? 


근데 언제나 그랬듯이 미친듯이 앞으로 달려나가는거 보면 뭔가 계획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