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딜덱으로 멀리서 소극적으로 때리다가 10트쯤 하니까 피하는 거 익숙해지고 하울링만 연계기로 씹어가면서 본덱인 우미 라일라 시로 들고 깻슴

교복 천장쳤는데 너모이쁘다ㅠ 피오나 버리길 잘햇어

환탑 시작하고 탐험다니면서 놀기만 하다가 만난 벨라 첫 엘몹이 곰탱이였을텐데 한 방에 대가리 터진 게 너무 서러웠어.. 드디어 원수를 갚게 되엇다

한동안 성장도 느리고 올린다고 뭐가 더 잡히지도 않고 많이 지루했는데 요즘 무지성 헤딩에 재미들렸음.. 성장하는 체감 완전 잘 느껴서 너무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