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물자 수량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니, 분주한 하루가 어느덧 반이 지나가고 나서야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는 것이 생각났다.
 개척자, 에스페리아로 안 간 지 얼마나 됐어요? 아무리 멀리 가더라도 내가 항상 여기 있다는 걸 잊지 말고, 힘들면 돌아와도 돼, 바이링은 아스트라 밖의 모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공지 바이링이 올렸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