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두서없어서 선 결론부터 적음
아 환탑하길 잘했네
일단 퍼월은 처음에 원신킬러라고 했던 유루바 잡아서 신비해지게 만들어야 할 거 같은데 어캐 됐나 몰라
원신의 장점을 죽 보니까
일관되게 라이트한 난이도ㅡ>진입 장벽이 낮음
그런 난이도로 인한 과금의 부담이 적음ㅡ>유입에 쉬움
과금은 순수 자기 만족으로, 경쟁 요소가 없음ㅡ>과금에 강제성이 없음
이거라는 건데
난 경쟁 요소 없으면 흥미가 안 생기는 놈이라서 원신 처음에 접길 잘한 거 같음.
나는 환탑에 지금 월 40정도 쓰면서(2.0까진 페이백도 모르고 문상할인도 몰랐어서 2배 정도 씀)
아니 이거밖에 안 쓰는데 내가 쓰는 속성에서 상위권이라고? 싶어 놀랐었음.
RPG는 돈x시간x운=스펙이라고 생각하고 했어서, 항상 보면 압도적인 자금 차이로 누군가에게는 재미로 키운 부캐가 내가 애지중지 키운 본캐보다 강해지는 것도 여러번 봐왔었고.
그에 비해 환탑 정도 과금으로 어느정도 선발대 역할이 가능하다는 거에서 혜자? 정도로 느꼈는데 다른 사람들는 아니었구나.
난 그냥 환탑이나계속 해야겠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