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취향에 맞게 가능한 선에서 개척자 커마가 가능함(아쉽긴함)


촬영 기능이 복잡하지 않고 간소해서 다루기 쉬움(아쉽긴함)


너무 카툰같지 않은 그래픽이 취향임


좋은 무기가 있으면 캐릭만 뽑고 무기만 쓰면 됨


남성 캐릭터 또는 ㅈ같은 남캐를 안써도 됨


개척자, 레플리카 외형을 선택 할 수 있음


캐릭 교체가 아니라 무기 교체라 하나의 캐릭으로 모험한다는 컨셉이 간접적으로 솔로 게임 느낌이 들게 해서 마음에 듬


적절하게 시간이 걸리는 컨텐츠 분량이 도전심을 자극함


스토리텔링이 매우 심플해서 부담이 안감 (뇌 비우고 즐기기 좋음 하지만 파고들면 매우 아쉽다고 느낌)


뒷 버전에 추가되는 것을 보면 개선하려는 노력이 조금이나마 보임(ex. 1.0 -> 2.0)


불친절한 행동 유도 방식이 높은 자율성과 야리코미를 느끼게 끔 자극함(스스로 놀거리를 찾게 만듬)

이 외는 몰?루




내가 느끼지 못한 부분, 다른 사람이 느끼는 부분이 여기에 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모두들 자기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고
그게 이유가 된다면 게임을 하는 지금의 순간만큼은 가치가 있고 존중받아야 하는 불가침 영역이라 생각함

그 순간을 의심하면 남는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