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농농 물리파티에서 스킬 피해 증가는 큰 의미가 없고
실질적으로 효과를 보는건 피증이나 물피증인데
클라는 우미보다 지속시간이 5초 긴 대신 3중첩을 유지 해야하고
우미(3돌)는 지속시간이 5초 짧은 대신 무기 스킬 캔슬만 하면 되서 딜사이클도 쉽고 간편하면서 그농농과의 조합에 잘 맞음
무엇보다 피오나의 분산기 중 하나인 소용돌이의 경우
쿨타임도 30초고, 무기를 변경하면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에서
우미에 비해서 클라를 사용할 때의 메리트가 높지 않음
피오나를 안쓰고 린을 쓴다면 클라가 더 나은건 맞음
하지만 피오나의 소용돌이가 현 그농농 물리의 알파이자 오메가라
거기서 지대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건 감안해야 함
다만 한글섭의 경우 우미 무기 게이지 회복량이 꽤 너프되어서
완전 맨땅에서의 초반 오프닝은 좀 느릴 순 있을듯
그래도 그 이후는 소용돌이 쿨에 맞춰서 연계기를 돌리기 때문에 실전에선 결과적으론 클라보단 우미가 더 나을듯
추천 조합은
그노노 - 라일라 4셋
우미(3돌) - 피오나 4셋
피오나 - 그노노 4셋
어쨌든 이 글은 중섭을 기준으로 한글섭의 밸런싱 된 무기 내용을 보고
느낀점이기 때문에 실제 한글섭에서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음
우미 무기 게이지 너프가 얼마나 심각한지 체험은 못했으니까...
반박 시 한글섭 하는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