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설명 없이 그냥 "검이다 맞으면 아프다" "방패다 맞으면 아프다" 이 한줄로만 정의되는 근본이 있음

이런 무기들은 모션 하나하나에 무기에다 체중을 실어 적 대가리를 확실히 깨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데

요즘 무기 모션은 무게감보다는 무용에 더 힘이 들어간 느낌이라 약간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음

그노노가 간만에 근본 달고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