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이미 있으니 하는말인데 다른속성들은 데미지감소 떠서 혈압오를 수 있지만
위에적은 린,피오나,클라우디아 3명 조합은
얻기도 쉽고, 지금 픽업중이기도 하고, 속성뎀감도 잘 안터지고, 기동성 좋아서
기반없을때 할만하다고 봄. 물론 저러고놀다보니 특정 속성 하나 골라서 파고드는것보다 딜량이 좋은건 아님.
네메는 뎀증보다 힐에 집중되어있는지라 극단적으로 힐이 부족한 상황 아닌 이상 잘 안쓰임. 월간컨텐츠에서 가끔 쓰이는 느낌?
서포터들도 힐보다는 아군뎀증 서폿에 집중하는지라 코코리터,제로 를 썻으면 썻지 네메를 주로쓰진 않음
은혜무기들이 딱히 인플레도 없어서 라일라,피오나가 자주보이고, 남은자리를 코코리터나 제로가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