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도 그렇게 많이 안지른 터미네이터 프리그는
못해도 버스라도 타도 이득인다가
확실한건 뭐가 계속 추가되면 조금이라도 강해지는 느낌이 강해서
못해도 버전내에서 열심히만해도 조금씩 성장해나가는걸 볼수있어서 기분이 좋고
몇달을 돈아끼고 다른거 포기하면서 뽑은 라일라는
물론 술마시고 라일라 풀돌칩인데도 100번더뽑은건 어쩔수없지만
은혜 라일라여도 힐량은 강공네메를 못이겼고
강공 라일라여도 다른 원소 강공한테 밀리려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른 차이를 못느끼겠음
돈 시간 남들보단 아닐지도 몰라도 열심히했는데 성과가 없다고 생각들고

불사니 뭐니해서 남한테 도와주는거라서 다른사람들이 라일라 선호한다고하는데
남이 선호하는거지 내가 선호하는게 아니니깐
가지고있는게 라일라였는데 불사있다고 불사는 불사대로 주고 제로는 제로대로 버프주는데
열심히 한거치고 성과는 남들이 가져가는데 속만타는거 같고
강공으로 계속 나가도 가면 갈수록 어차피 뒤쳐질테고
총쏘면 재미있는 터미네이터 쓰고있음